4대보험 요율과 가입 조건 2026 — 누가, 얼마를, 어떻게 내나

2026년 4대보험 요율은 근로자 기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0.4724%, 고용보험 0.9%예요. 사업주 부담, 알바·단시간·일용직 4대보험 가입 조건, 월급별 공제액 표, 프리랜서 3.3%와의 차이까지 정리했어요.

📅 2026-10-07 작성🔄 2026-10-07 확인⏱ 약 10분

4대보험은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네 가지예요. 2026년 근로자는 월급의 약 9.72%를 내고, 회사는 그보다 조금 더 냅니다. 요율은 누구에게나 같지만 가입 대상인지는 근무시간과 기간에 따라 달라져요. 아래 수치는 모두 공식 자료로 확인했어요(확인일 2026-10-01).

연봉 실수령액연봉만 넣으면 2026년 요율로 4대보험과 월 실수령액을 계산해요›

4대보험이란 — 네 가지의 뜻과 내는 사람

보험무엇을 대비하나근로자사업주
국민연금노후·장애·사망(연금)절반절반
건강보험(+장기요양)병원비, 노인 장기요양절반절반
고용보험실직(실업급여), 육아휴직, 직업훈련실업급여분 절반실업급여분 절반 + 고용안정분 전액
산재보험일하다 다치거나 병든 경우없음전액
4대보험 뜻과 부담 주체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에 붙어 같이 걷기 때문에 보통 따로 세지 않아요. 급여 명세서에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 네 줄이 찍히고, 산재보험은 회사가 전부 내서 명세서에 나오지 않습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표

항목전체 요율근로자사업주2025년 대비
국민연금9.5%4.75%4.75%9% → 9.5% 인상
건강보험7.19%3.595%3.595%7.09% → 7.19% 인상
장기요양보험소득의 0.9448% (건강보험료의 13.14%)0.4724%0.4724%0.9182% → 0.9448% 인상
고용보험 실업급여1.8%0.9%0.9%그대로
고용보험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0.25~0.85%없음전액그대로
산재보험업종별 (전체 평균 1.47%)없음전액평균 그대로
2026 4대보험 요율표

근로자 몫을 더하면 4.75 + 3.595 + 0.4724 + 0.9 = 9.7174%예요. 사업주는 직원 150명 미만 회사 기준으로 9.9674%에 업종별 산재보험료가 더 붙습니다.

국민연금 — 2026년부터 해마다 올라요

연금개혁으로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2026년부터 매년 0.5%p씩 올라 2033년에 13%가 됩니다. 직장인은 절반만 내니 해마다 0.25%p씩 오르는 셈이에요.

연도전체근로자 부담
20259.0%4.5%
20269.5%4.75%
202710.0%5.0%
202810.5%5.25%
202911.0%5.5%
203011.5%5.75%
203112.0%6.0%
203212.5%6.25%
203313.0%6.5%
국민연금 요율 인상 2025~2033

국민연금은 월급 전체가 아니라 기준소득월액에 요율을 곱하고, 여기에는 상한과 하한이 있어요. 이 값은 매년 7월에 바뀝니다.

적용 기간하한상한근로자 최고 보험료
2026년 1~6월40만원637만원302,575원
2026년 7월~2027년 6월41만원659만원313,025원

월급이 659만원을 넘어도 국민연금은 313,025원에서 멈춰요. 그래서 같은 해에도 고소득자는 7월 명세서부터 국민연금이 조금 늘어납니다.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는 보수월액 × 7.19%이고 회사와 반씩 나눠요. 장기요양보험료는 소득에 0.9448%를 곱해도 되고, 건강보험료에 13.14%를 곱해도 같은 값이 나옵니다.

장기요양보험료(근로자) = 건강보험료(근로자) × 13.14%

고용보험 — 사업주만 내는 부분이 있어요

실업급여분 1.8%는 반씩 나누고,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분은 회사 규모에 따라 사업주만 냅니다.

사업장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주 고용보험 합계
150명 미만0.25%1.15%
150명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0.45%1.35%
150명 이상 1,000명 미만0.65%1.55%
1,000명 이상, 국가·지자체0.85%1.75%

산재보험

산재보험료율은 업종마다 다르고, 2026년 전체 평균은 1.47%로 2025년과 같아요. 사업종류별 요율에 출퇴근재해 요율을 더한 값이고, 전부 사업주가 냅니다.

4대보험 계산 — 월급에서 빠지는 금액 예시

비과세 수당(식대 등)을 뺀 월 보수 기준이고, 각 항목은 10원 미만을 버렸어요. 소득세는 포함하지 않은 4대보험만의 금액입니다.

월 보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합계
100만원47,50035,9504,7209,00097,170원
200만원95,00071,9009,44018,000194,340원
250만원118,75089,87011,80022,500242,920원
300만원142,500107,85014,17027,000291,520원
400만원190,000143,80018,89036,000388,690원
500만원237,500179,75023,61045,000485,860원
700만원313,020251,65033,06063,000660,730원
4대보험 계산 월급별 공제액

700만원 줄은 국민연금이 상한(659만원)에 걸려 합계가 월급의 약 9.4%로 내려가요.

건강보험료 계산을 따라 해 보면 (월 300만원)

  1. 건강보험료: 3,000,000 × 3.595% = 107,850원
  2. 장기요양보험료: 107,850 × 13.14% = 14,171원 → 14,170원
  3. 국민연금: 3,000,000 × 4.75% = 142,500원
  4. 고용보험: 3,000,000 × 0.9% = 27,000원
  5. 합계 291,520원. 여기에 소득세·지방소득세가 더 빠져요.

같은 직원에게 회사가 내는 돈 (월 300만원, 150명 미만)

항목근로자사업주
국민연금142,500142,500
건강보험107,850107,850
장기요양14,17014,170
고용보험27,00034,500
산재보험0업종별
합계291,520원299,020원 + 산재
4대보험 사업주 부담 비교

회사는 월급 300만원 직원 한 명에 보험료로 약 30만원을 더 쓰는 셈이에요. 소득세까지 뺀 실수령액 계산 순서는 2026 연봉 실수령액 계산 방법에 따로 정리해 두었어요.

내 경험 (운영자 경험 추가 예정)

4대보험 가입 조건 — 단시간·일용·알바

정규직이든 알바든 근로자를 1명이라도 쓰는 사업장은 4대보험 적용 대상이에요. 다만 근무시간이 짧거나 기간이 짧으면 보험별로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준은 "월 60시간(주 평균 15시간)"과 "1개월·3개월"이에요.

보험월 60시간 미만 단시간1개월 미만 일용
국민연금제외. 단, 월 소득 220만원 이상이면 가입제외
건강보험제외제외
고용보험제외. 단, 3개월 이상 계속 일하면 가입가입
산재보험가입가입

보험별로 조금 더 풀면 이래요.

알바 경우별로 보면

경우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주 10시간, 2개월 근무×××○
주 10시간, 3개월 이상 계속××○○
주 20시간, 1개월 이상○○○○
주 40시간, 1개월 이상○○○○
일용직, 1개월 미만××○○
일용직, 1개월 이상·월 8일 이상○고용 기간 1개월 이상이면 ○○○
알바 4대보험 가입 조건 경우별

주 10시간은 한 달 약 43시간, 주 20시간은 약 87시간이에요. "주 15시간"은 주휴수당·연차 기준과도 같아서, 이 선을 넘으면 받는 것과 내는 것이 함께 늘어납니다.

알바 급여·주휴수당 계산기시급과 근무시간으로 주휴수당 포함 알바 월급과 공제 후 금액을 계산해요›
계산 도구의 4대보험 공제는 대략치예요 알바 급여 도구의 "4대보험" 공제는 한 가지 비율을 곱하는 어림 계산이에요. 2026년 요율로 정확히 보려면 위 표처럼 항목별로 곱하거나 연봉 실수령액 도구를 쓰세요.

10명 미만 사업장은 보험료 지원이 있어요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은 근로자 10명 미만 사업장에서 월 보수 270만원 미만인 신규가입 근로자와 사업주에게 국민연금·고용보험 보험료의 80%를 지원하는 제도예요. 건강보험과 산재보험은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세부 요건은 근로복지공단(1588-0075)이나 국민연금공단(1355)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프리랜서 3.3%와 4대보험, 무엇이 다른가

3.3%는 보험료가 아니라 미리 떼는 세금이에요. 프리랜서는 회사의 근로자가 아니어서 직장 4대보험에 들지 않고,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을 지역가입자로 직접 냅니다.

구분근로자 (4대보험)프리랜서 (3.3%)
받을 때 떼는 것4대보험 약 9.72% + 소득세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
국민연금4.75% (회사가 4.75% 추가 부담)9.5% 전부 본인
건강보험3.595% + 장기요양지역가입자로 소득·재산에 따라 본인이 전부
고용·산재보험가입근로자로서는 미가입
세금 정산연말정산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월 300만원을 받는다면 근로자는 4대보험 291,520원에 소득세가 빠지고, 프리랜서는 99,000원만 빠져 2,901,000원이 들어와요. 당장은 프리랜서 쪽이 많아 보이지만 국민연금만 해도 기준소득월액을 300만원으로 신고하면 285,000원을 혼자 내야 하고, 건강보험료 고지서도 따로 옵니다. 자세한 구조는 프리랜서 3.3% 세금 완전 정리를 보세요.

3.3% 프리랜서 세금계약금액에서 3.3%를 뗀 실수령액과 세전 역산을 계산해요›

자주 틀리는 점

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은 월급의 몇 퍼센트인가요

2026년 근로자 부담은 국민연금 4.75% + 건강보험 3.595% + 장기요양 0.4724% + 고용보험 0.9% = 약 9.72%예요. 월 300만원이면 291,520원이고, 소득세는 별도로 빠져요.

2026년에 4대보험 요율이 얼마나 올랐나요

국민연금이 9%에서 9.5%로, 건강보험이 7.09%에서 7.19%로, 장기요양보험이 0.9182%에서 0.9448%로 올랐어요. 고용보험 실업급여 요율 1.8%와 산재보험 평균 1.47%는 그대로예요.

알바도 4대보험에 가입해야 하나요

한 달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이상이면 네 가지 모두 가입 대상이에요. 60시간 미만이면 산재보험만 적용되고, 3개월 이상 계속 일하면 고용보험이 추가돼요.

월 60시간 미만이면 정말 아무것도 안 내나요

근로자가 내는 보험료는 없을 수 있어요. 다만 3개월 이상 계속 일하면 고용보험 0.9%를 내고, 월 소득이 220만원 이상이면 국민연금 가입 대상이 됩니다.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내요.

일용직은 4대보험이 어떻게 되나요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은 하루만 일해도 적용돼요. 국민연금은 1개월 이상 일하면서 월 8일 이상·월 60시간 이상·월 소득 220만원 이상 중 하나에 해당하면, 건강보험은 고용 기간이 1개월 이상이면 가입 대상이에요.

회사는 4대보험을 얼마나 부담하나요

150명 미만 사업장 기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0.4724%, 고용보험 1.15%로 합계 약 9.97%이고, 여기에 업종별 산재보험료가 더해져요. 월급 300만원 직원이면 299,020원에 산재보험료가 붙습니다.

국민연금은 왜 7월에 금액이 바뀌나요

기준소득월액 상한과 하한이 매년 7월에 조정되기 때문이에요. 2026년 7월부터 상한은 637만원에서 659만원으로, 하한은 40만원에서 41만원으로 올랐어요. 상한보다 많이 버는 사람만 보험료가 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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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마지막 확인일 2026-10-07 · 제도·요율은 바뀔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 전에는 원 출처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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