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프리랜서 세금 계산기
프리랜서·용역 소득은 지급 시 3.3%를 원천징수해요. 세전→실수령, 실수령→세전 역산을 모두 계산하고,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환급 가능성도 안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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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는 무엇이고, 나중에 어떻게 되나요
프리랜서·용역 계약으로 돈을 받으면 지급하는 쪽이 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 = 3.3%를 미리 떼고(원천징수) 국세청에 대신 내요. 300만원 계약이면 9만 9천원을 떼고 290만 1천원을 받아요. 이 3.3%는 "미리 낸 세금"이라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정산돼요.
연 소득이 적거나 경비가 많으면 미리 낸 세금이 실제 세금보다 많아 환급받고, 소득이 크면 추가로 내요. 프리랜서 연 수입 3,000만원 이하는 단순경비율(업종별 60~70%)이 적용돼 환급받는 경우가 많고, 그 이상은 장부를 쓰거나 기준경비율로 계산해요. 4대보험은 직장가입이 아니라 지역가입자로 따로 내야 해요.
사업소득 3.3% vs 기타소득 8.8%
| 구분 | 사업소득 (3.3%) | 기타소득 (8.8%) |
|---|---|---|
| 대상 | 반복적·계속적 용역 (프리랜서 디자이너, 강사 등) | 일시적 강연료, 원고료, 자문료 |
| 원천징수 | 3.3% | 수입의 60%를 경비로 인정 후 22% → 실질 8.8% |
| 종합소득세 | 반드시 신고 | 연 300만원(수입 750만원) 이하면 분리과세 선택 가능 |
사용 방법
- 세전 계약금액을 넣으면 실수령액이, "실수령 → 세전 역산" 탭에서 받고 싶은 금액을 넣으면 계약해야 할 금액이 나와요.
- 원천징수율(3.3% 사업소득 / 8.8% 기타소득)을 확인하세요.
- 연 원천징수 합계를 참고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준비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3.3% 떼고 받으면 세금이 끝난 건가요?
아니요.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해요. 홈택스에서 "모두채움 신고"로 간단히 할 수 있고, 환급이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꼭 하세요.
회사에서 3.3%로 처리하자고 해요.
실제로는 근로자인데 3.3% 사업소득으로 처리하면 4대보험·퇴직금·연차에서 불리해요.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고 지휘를 받는다면 근로자성이 인정될 수 있어요.
건강보험료는 얼마나 나오나요?
지역가입자로 소득·재산에 따라 산정돼요. 첫해는 소득 자료가 없어 재산 기준으로 나오고, 다음 해 5월 신고 후 소득이 반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