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 생성기

입력하는 즉시 QR코드가 만들어지고 PNG로 저장할 수 있어요. 와이파이 QR은 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접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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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생성기로 만들 수 있는 것

QR코드는 문자열을 정사각형 패턴으로 바꾼 것이라 URL, 일반 텍스트, 와이파이 접속 정보, 연락처, 결제 링크 등 무엇이든 담을 수 있어요. 카메라로 찍으면 링크는 바로 열리고, 와이파이 QR은 비밀번호 입력 없이 접속돼요. 이 생성기는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기 때문에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만든 QR은 PNG로 저장해 인쇄물·명함·메뉴판·안내문에 쓸 수 있어요.

오류 정정 수준(L·M·Q·H)은 QR이 일부 훼손돼도 읽히는 정도예요. 높을수록 패턴이 촘촘해지지만 로고를 가운데 얹거나 인쇄 상태가 나빠도 잘 읽혀요. 일반 용도는 M, 스티커·현수막처럼 훼손 우려가 있으면 Q나 H를 권해요.

QR코드 인쇄 시 권장 크기

용도최소 크기비고
명함·전단2×2 cm30cm 거리에서 인식
메뉴판·포스터4×4 cm 이상1m 거리
현수막·간판스캔 거리 ÷ 105m 거리면 50cm

QR 주변에는 흰 여백(quiet zone)을 최소 모듈 4칸 이상 두어야 인식이 잘 돼요. 이 생성기는 여백을 자동으로 포함해요.

사용 방법

  1. URL·텍스트 탭에 주소를 넣거나, 와이파이 탭에 네트워크 이름·비밀번호·암호화 방식을 입력하세요.
  2. 크기와 오류 정정 수준을 고르면 QR이 바로 그려져요.
  3. "PNG 저장"으로 내려받아 인쇄물이나 화면에 넣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만든 QR코드에 유효기간이 있나요?

아니요. QR 자체는 문자열이라 영구적이에요. 다만 담긴 URL의 페이지가 없어지면 링크가 열리지 않아요. 나중에 링크를 바꾸고 싶으면 단축 URL 서비스를 거쳐 만드세요.

와이파이 QR은 어떤 폰에서 되나요?

아이폰(iOS 11+)과 안드로이드(10+) 기본 카메라 앱에서 인식돼요. 오래된 기기는 QR 스캐너 앱이 필요할 수 있어요.

QR코드에 로고를 넣을 수 있나요?

이 생성기에서는 지원하지 않지만, 오류 정정을 H로 만든 뒤 이미지 편집기에서 가운데 15% 이내 크기로 로고를 얹으면 대부분 인식돼요.